백악관 총격사건 용의자 트럼프정부 관원 겨냥
[워싱톤 4월 26일발 신화통신] 백악관 기자협회 연회 총격사건 용의자 콜 앨런이 체포된 후 집법부문에 자신의 목표는 트럼프정부 관원들이였음을 밝혔다고 26일 미국 CBS방송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앨런이 자신의 목표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라고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며 그저 ‘정부 관원’을 겨냥했다고 말했다. 보도는 또 올해 31살인 앨런은 캘리포니아주 출신으로 가정교원 서비스기관의 교원이며 연회가 열린 워싱톤 힐튼호텔의 투숙객으로 해당 호텔에 객실을 예약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CNN의 보도에 따르면 앨런은 교원이자 비디오게임 개발자로 로스안젤레스 교외의 토랜스에 거주하고 있다.
보도는 또 공개자료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앨런은 2017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기계공학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도밍게스 힐스 캠퍼스에서 컴퓨터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련방선거위원회의 기록에 따르면 앨런은 2024년 10월 당시 미국 부통령이였던 카말라 해리스의 대선 캠프에 25딸라를 기부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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