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측 대표단의 파키스탄행 일정 취소

2026-04-28 09:43:26

[워싱톤 4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안량]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측 대표단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측과 회담하기로 한 일정을 취소했다고 선포했다.

트럼프는 이번 방문이 “너무 많은 시간을 이동 과정에서 랑비한다.”고 밝혔으며 이란 지도부에 내부 분쟁과 혼란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미국측이 “모든 카드를 쥐고 있다.”면서 이란측이 대화를 원한다면 “직접 전화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이에 앞서 특사 위트코프와 사위 쿠슈너가 파키스탄을 방문해 가지기로 한 미국─이란 협상 일정이 취소되였다고 피로했다. 그는 두 사람에게 “더 이상 18시간 비행 후 협상테블에 앉아 허튼소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알렸다고 전했다.

당일 이른 시간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는 파키스탄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다음 방문지인 오만으로 떠났다. 아락치는 24일 파키스탄에 도착했다.

미국 백악관은 같은 날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25일 파키스탄으로 출발할 것이라고 실증했었다. 이란측은 아락치의 이번 방문 일정에 미국측과의 회담 배치는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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