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무장부대, 테로분자 수백명 사살
[아비쟝 4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신 장건] 바마코 소식: 말리 군당국이 25일 저녁, 말리 무장부대가 당일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테로분자 수백명을 사살했으며 관련 소탕작전은 여전히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말리 무장부대 총참모부는 25일 저녁 성명을 발표해 수도 바마코를 포함한 말리 경내 피습지역에서 말리 무장부대가 대규모의 소탕작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말리 무장부대는 강력한 반격을 가하고 습격자들을 격퇴했으며 구체적인 상황은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성명은 또 현재 정세가 완전히 통제되였으며 주민들에게 랭정과 경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신화사 기자가 26일 말리 안전부문 관원으로부터 입수한 데 따르면 말리 북부 키다르지구에서 당일 아침 재차 교전이 발생했다. 현재 말리 군당국은 이와 관련해 아직 통보를 발표하지 않았다. 해당 인사는 키다르지구에서 당일 재차 총성이 확인되였으며 구체적인 사망자와 피해상황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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