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농업농촌부는 강서 남창에서 ‘사육업 량곡절약 중국행’ 계렬행사 가동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사육업 량곡절약 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는 것은 대식물관을 수립하고 국가의 량식안전을 보장하는 등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하는 구체적 조치이며 량곡절약행동과 관련된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과 포치를 시달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는 사료용 량곡이 량곡 소비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현실에서 사육업의 량곡절약이라는 끈을 시종 놓아서는 안된다고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사육업 량곡절약 중국행’ 계렬행사의 가동은 바로 전 업종에 동원령을 내려 공감대를 형성하고 책임을 짊어지며 절약은 곧 증산이고 손실 감소는 곧 효익 증대라는 의식을 확고히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오래도록 공력을 들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 주요 산지에 깊이 들어가 생산현장을 탐방하고 라이브방송과 다큐멘터리 등 생생한 형식을 통해 정책조치를 해석하고 실천효과를 보여주며 전형적인 사례를 홍보하여 량곡 절약의 기술 성과가 뿌리를 내리고 성공적인 경험이 곳곳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동회의에서 계렬 생방송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등의 주제, 주요 내용의 발표와 더불어 행사의 캐릭터 마스코트인 ‘목소맹’(牧小萌)도 선을 보였다.
농업농촌부에서 2018년부터 사료용 콩깨묵의 감량 및 대체 행동을 실시한 이래 전 업종이 힘을 모아 성실하게 실행하고 난관을 돌파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사육업 량곡절약 중국행’ 계렬행사는 농업농촌부 축산수의국이 전국축산본소, 중국사료공업협회, 중국농업영화텔레비죤쎈터와 함께 주최했는데 올해 4월부터 륙속 열리고 있다.
농업농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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