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국제영화축제·제33회 대학생영화축제 가동식이 18일 북경시 동성구 시간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학생영화축제의 주제는 ‘영화로, 청춘에’이며 주포럼, 청년 영화평론가 포럼, 청년영화인 포럼, 국제 청년학자 포럼, ‘광영청춘’(光影青春) 우수 국산영화 추천, 대학생 원작 작품 선정, ‘청석계획’창업및투자설명회, ‘량안 청년 영화인 교류작업방’, ‘남국 영화주간’ 등 일련의 활동이 마련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의 ‘광영청춘’ 우수 국산영화 부문에는 총 154편의 국산영화를 응모하고 최종 33편의 ‘광영청춘’ 우수 국산 입선영화 및 10편의 ‘기록·애니메이션·희곡’ 특별추천부문 영화를 선정했다. 이러한 영화들은 중국영화자료관 등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상영 후 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또한 제33회 대학생영화축제 ‘청춘의 밤’ 시상식에서 ‘대학생들의 환영을 가장 많이 받는 올해의 영화’ 등 8가지 영예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또 동성구의 ‘영화+’7가지 주제 계렬활동도 발표했다.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활동은 30여곳의 영화 관련 요소 지점을 둘러싸고 ‘영화를 따라 려행’, ‘영화를 따라 미식 즐기기’, ‘영화를 따라 무형문화유산 감상’ 등 7가지 테마 체험을 선보이게 된다.
북경시당위 선전부 부부장이며 북경시 영화국 국장인 곽지정은 축사에서 “올해는 ‘15차 5개년’계획이 실시된 첫해로 북경이 전국 문화중심지로서 영화산업의 다분야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동하고 문화·상업·관광·체육·전시의 협동 발전에 조력하며 영화문화가 도시의 발전에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신문넷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