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장] 27일, 문화및관광부는 북경에서 2026년 전국 ‘5.1절 문화 및 관광 소비주’ 언론브리핑을 열고 전국 ‘5.1절 문화 및 관광 소비주’ 행사를 정식 가동했다. 각 지역은 5.1절련휴를 둘러싸고 일련의 대중 친화적 상품, 즐거운 문화 행사, 편민 봉사 및 혜민 조치를 내놓아 광범한 주민과 관광객들의 련휴 출행 및 문화관광 소비 수요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소비주기간 각 지역은 봄나들이와 꽃구경, 가족 나들이, 견학려행 등 인기 소비 분야를 둘러싸고 제철 문화관광 상품과 행사를 출시하게 된다. 약 1.37만차례의 문화관광 소비 행사를 개최하고 2.84억원이 넘는 소비쿠폰 등 소비 보조금을 지급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5.1절련휴 동안 문화관광과 레저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및관광부는 소비주기간 관련 기업 및 기구와 협력하여 일련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혜민조치를 내놓는다. 설명회에서 중국기상국 국가기후쎈터는 전국 5.1절련휴 꽃구경 관광 지도를 발부했고 중국석유화학공업주식유한회사는 ‘금요일에 연료 가득 채우고 주말에 자가운전 려행을 떠나자’ 등 자가운전 관광 소비 혜민조치를 출범했으며 중국이동통신집단유한회사는 ‘로동절 관광 혜택, 향촌관광을 마음껏 즐기자’ 특별 우대정책을 출범했다. 또한 중국공상은행과 중국농업은행은 ‘5.1절 쇼핑’, ‘문화관광 트레드 시즌’ 등 행사를 전개하게 된다.
이외에도 중국관광풍경구협회는 관광풍경구 환락소비 시즌을 기획하여 5.1절련휴기간 각 지역 풍경구와 련동하여 약 200여차례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고 중국공연업종협회는 ‘공연을 따라 관광을 떠나자’와 5.1절련휴 중점 공연행사 및 우대정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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