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양로봉사업은 억만 대중의 복지와 관련되는 민생사업이자 발전 잠재력이 큰 유망산업이다. 2025년말까지 전국 양로기구 종사일군은 72.2만명에 달했고 가정양로 침대를 루계로 49.5만개 설치했으며 연 2600만명에게 양로봉사를 제공했다. 우리 나라 양로봉사업 발전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우리 나라 로인 인구 규모는 세계 1위이다. 2035년쯤이 되면 전국의 60세 및 그 이상 로인 인구는 4억명을 돌파하여 중증 로령화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양로봉사업 발전의 질 향상과 효익 증대, 량적 확대와 범위 확장을 추동하여 로인들의 양로수요의 필연적인 요구를 더욱 잘 충족시켜야 한다.
최근년간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이 ‘기본 양로봉사 체계 건설을 추진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 발부하여 ‘국가 기본 양로봉사 목록’을 제정한 데로부터 ‘양로봉사 개혁발전을 심화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에서 처음으로 중앙 차원에서 양로봉사 사업에 대해 체계적인 제도 설계를 하기까지 일련의 상부 정책, 문건들이 잇달아 출범되여 우리 나라 국정에 부합되는 양로봉사 체계를 다그쳐 건설하는 데 제도적 버팀목을 제공했다.
지금까지 중등 이상 생활능력을 상실한 로인을 대상으로 한 양로봉사 소비 보조금 지급 대상 정산 금액은 루계로 33.93억원에 달했고 양로봉사 소비 162.58억원을 견인했으며 138만명 이상의 생활능력을 상실한 로인들이 혜택을 받았다. 광서는 ‘양로+려행거주+업종’의 새로운 업태를 발전시켜 매년 광서에서 려행거주를 하며 양로하는 로인이 약 연 400만명에 달한다. 절강은 성급 은발경제 산업단지를 설립했으며 은발경제 생산액은 근 28억원에 달한다. 정책의 구동 및 선도하에 전민 공동 건설, 공동 치리, 공유의 양로봉사 체계는 지속적으로 건전해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우리 나라는 요소 투입을 끊임없이 보완하고 여러 지역에서 양로봉사 시설 배치를 과학적으로 계획하도록 지도하며 루계로 양로봉사 분야의 국가와 업계 표준 48개, 지방표준 700여개를 발표했다. ‘양로봉사 전문가’를 새로운 직업에 편입시키고 직업기능 등급인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했으며 지혜양로를 힘써 발전시키고 인공지능, 지능제품이 안전 감독보호, 재활보조 등 씨나리오에서의 응용을 지원하고 있다.
‘15차 5개년’계획 요강에서는 도시와 농촌의 양로봉사망을 보완할 것을 제기했다. 국무원은 일전 ‘봉사업 기능 확장과 질 향상을 추진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 발부했는데 특별히 양로분야에 대해 요구를 제기했다. 미래를 지향하며 우리 나라는 양로봉사망을 더욱 촘촘히 짜고 있으며 양로봉사업은 지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민정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향후 우리는 도시와 농촌을 포괄하는 3급 양로봉사망을 다그쳐 건전히 하고 경영주체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며 양로봉사 소비를 촉진하고 로령사업과 로령산업의 협동 발전을 추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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