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국가 전시상태 90일 연장 제안
[끼예브 4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최고라다(의회) 웹사이트가 27일 소식을 발표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당일 최고라다에 국가 전시상태를 90일 연장하는 법령 초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령 초안은 현재 우크라이나 국가 전시상태를 5월 4일에서 8월 2일까지로 연장할 것을 제안했다. 우크라이나 국영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최고라다는 이번 주에 국가 전시상태 연장 초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2022년초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이 격화된 이래 우크라이나 최고라다가 국가 전시상태 연장에 대한 19번째 심의, 투표로 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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