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능력 종합조절로 양돈업 고품질 발전 촉진해야
농업농촌부 양돈업발전간담회에서 지적

2026-05-06 09:23:15

4월 17일, 농업농촌부의 주최로 양돈업발전좌담회가 열렸다. 회의는 양돈능력 종합조절을 착실히 틀어쥠으로써 돼지시장의 예기를 안정시키고 가격의 합리적인 회복을 도모하며 양돈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담회에서 관련 전문가들과 일부 기업 대표들은 지난해 7월 이후 전국적으로 번식용 암퇘지의 사육량이 9개월 련속 감소하고 올해 3월 새끼돼지 수량이 17개월 이래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여 돼지의 공급과 수요 관계를 개선하고 후기 돼지가격의 합리적인 회복을 추진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생산능력의 과잉과 시장공급의 관성 증가의 영향으로 당면 돼지가격이 낮은 수준에서 운행중이며 생산량 감축 효과가 나타나면서 돼지가격이 점차 안정되고 회복상승을 가져오며 전반이 낮고 후반이 높아지며 좁은 폭의 파동을 보이는 년간 가격 특징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 책임자는 각급 부서의 책임을 단단히 다지고 생산량 감축 과제를 실질적으로 리행하여 번식용 암퇘지의 사육수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고 생산량 조절, 예상 유도, 산업 업그레이드를 총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양돈업의 주기적인 변동을 줄이고 내실이 있는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양돈능력 종합조절정책을 일층 보완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돼지가격의 합리한 회복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산수준이 낮고 나이가 많은 번식용 암퇘지와 체약한 새끼돼지를 신속히 도태시키고 신규 생산능력을 엄하게 통제하며 생산량 조정 및 환경보호 감독 등 정책이 한방향으로 힘을 발휘하도록 도모해야 한다. 양돈기업이 추세에 따라 출하하도록 지도 및 감독하고 선두기업이 생산량 감축 요구사항을 앞장서 적극 리행하는 동시에 환경보호, 자산부채 등과 결부하여 맹목적인 확대생산을 제약해야 한다. 긍정적인 정책신호를 방출하여 시장의 신심을 불러일으키고 2차 비육을 줄이며 무질서한 출하를 방지해야 한다. 양돈관측 조기경보를 강화하여 관측 분석의 선제성, 조정 목표의 정확성, 조정수단의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 선두기업이 주문사육, 위탁사육 등 방식을 통해 협력농가의 표준화·규모화 사육 발전을 이끌고 중소 양돈장(호)의 발전능력 향상을 지원해야 한다.

회의는 양돈업의 생산능력 조절과 전환 및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는 것을 결부하여 양돈업 관련 정책을 최적화로 조정하고 돼지 종자업의 자주적 혁신을 추진하며 저단백질사료기술을 적극 보급하고 사육의 표준화·지능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양돈과 도축의 배치를 최적화하고 도축기업에서 정밀분할 및 심층가공을 추진하도록 유도하며 전 과정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질병 예방, 통제를 틀어쥠으로써 제반 과정에서 양돈업의 전환 및 업그레이드를 촉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농업농촌부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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