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중국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 중국사회과학원 도농발전일체화싱크탱크 및 사회과학문헌출판사에서 공동으로 발표한 ‘농촌록서: 중국 농촌 경제상황 분석과 예측(2025─2026)’(이하 ‘록서’로 략칭)은 2026년 량곡증산에서 단위면적당 생산량 향상이 지속적으로 결정적 역할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치에 따르면 2025년에 복잡하고 준엄한 국제환경에 직면하여 우리 나라 농업·농촌 경제는 안정 속에서 전진하는 발전추세를 유지하면서 한해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했다. 1차산업은 부가가치가 9조 3346.8억원에 달해 실제로 3.9% 성장하였고 GDP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가 5.8%에 달했으며 고정자산투자가 역경 속에서 2.3% 성장을 실현하였고 농촌소비품 소매액이 4.1% 성장하여 성장속도가 도시보다 빨랐다.
‘록서’에 따르면 2025년에 량곡생산량이 재차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여 총생산량이 1.2% 성장한 7억 1487.6만톤 되면서 2년 련속 7억톤을 보장했다. 유료용 콩의 확대재배 성과가 지속적으로 공고해졌는데 생산량이 2091만톤 되여 4년 련속 2000만톤 이상으로 안정되였다. 단위면적당 생산량 향상이 량곡증산에 대한 기여도가 90% 이상 되여 증산의 주요 엔진으로 되였다. 축산업이 평온하게 발전하면서 년간 돼지·소·양·가금 고기의 생산량이 1억톤을 돌파하여 4.2% 늘어났는데 그중 돼지고기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번식이 가능한 암퇘지의 사육량이 합리적인 구간에 있고 육우사육업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였으며 우유산업이 기반을 다지고 안정되였고 다원화된 음식물공급체계가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 농산물 수입규모가 줄어들면서 무역적자가 8.0% 줄어들었다. 량곡의 수입량이 10.8% 감소한 가운데 옥수수, 밀의 수입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콩의 수입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육류의 수입량이 전반적으로 줄어들었다. 농촌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2만 4456원 되여 실제로 6.0% 늘어나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비례가 2.31로 낮아졌다. 농민공 총수가 3억명을 초과하였고 성내 근처에서 취업하는 추세가 증강되였다. 농촌주민의 소비지출이 실제로 5.3% 늘어나고 소비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였다.
2025년에 농업·농촌 경제 발전은 뚜렷한 성과를 거둔 동시에 여전히 여러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례를 들면 량곡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지만 품질효익이 부족하며 콩과 소고기의 대외 의존도가 비교적 높고 구조적 모순이 여전히 두드러졌다. 농산물의 가격 하락은 생산자의 수익을 줄여 ‘증산하였지만 증수가 어려운’ 문제가 두드러졌다. 농업산업발전은 리윤공간 축소라는 곤경에 빠졌다. 농민의 지속적인 소득 증대는 동력의 ‘변속’ 단계에 진입하면서 신구 동력의 련결이 ‘올리막길’ 도전에 직면했다. 농촌의 공공제품 공급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불균형’ 문제가 존재하며 기반시설이 완벽해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생산성 관리·보호 봉사와 생활성 공공봉사가 뚜렷이 부족했다.
2026년은 외부환경이 여전히 복잡한 반면 국내경제가 회복과 호전을 가져오는 기반이 공고해질 전망이다. 2026년에 우리 나라 농업의 종합생산능력이 안정적으로 제고되고 단위면적당 생산량 향상이 여전히 증산의 주요 엔진으로 되며 다원화한 음식물 공급체계가 더욱 건전해지고 시설농업, 심해 및 원양 양식 등 분야의 비전통적인 자원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주요 농산물 가격이 총체적으로 안정되고 량곡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며 소고기의 가격중심이 상향 조정되고 양고기와 우유류 가격이 안정된 후 반등할 전망이다. 농업산업이 품질효익 방향으로 전면적으로 전환되고 스마트화·친환경화·융합화 수준이 제고되며 농업 관련 공업의 증가액 성장률이 3.5% 정도 되고 료식업 수입이 6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농촌주민 소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데 성장속도의 원인으로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비례가 2.28 정도로 낮아지게 되고 소비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소비구조가 최적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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