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장애인련합회는 ‘2025년 장애인사업발전 통계공보’(이하 ‘공보’로 략칭)를 발표했다. ‘공보’에 따르면 전국의 성(자치구, 직할시), 시(지, 주, 맹), 현(시, 구, 기), 향(신강생산건설병퇀 제외)에 도합 4.1만개의 장애인련합회가 있는데 그중 성(자치구, 직할시), 시(지, 주, 맹), 현(시, 구, 기)에 전부, 향진(가두)의 98.1%에 장애인련합회를 설립했고 사회구역(촌)의 99.3%에 장애인협회를 총 59.8만개 설립했다. 전국의 도시와 농촌에서 891.5만명의 등록 장애인이 취업하고 795.9만명의 장애인이 기본재활봉사를 받았다.
‘공보’는 우리 나라 장애인의 재활, 교육, 취업, 사회보험, 문화체육, 권익수호 등 분야의 발전성과를 전면적으로 공개한 가운데 기층의 장애인 봉사조직 체계가 거의 피복되였고 봉사보장능력이 지속적으로 제고되였다고 서술했다.
‘공보’에 따르면 전국의 4급 장애인련합회 조직체계가 꾸준히 개선되고 90% 이상의 향진과 가두, 대부분의 사회구역과 촌, 툰에 장애인협회 봉사지점이 건설되였다. 여러 분야의 민생봉사가 안정적으로 추진되여 년간 800만명에 가까운 장애인이 기본적인 재활봉사를 누리고 있으며 수십만명 장애아동들이 재활구조를 받고 있다. 특수교육체계가 지속적으로 완벽해져 여러 학습단계의 장애인학생 모집과 양성 규모가 안정적으로 제고되였다. 사회보장, 문화체육 건설, 무장애 권익수호 사업에서도 같은 보조로 질을 높여 장애인의 기본권익을 확실하게 보장했다.
‘공보’에 따르면 우리 나라 장애인 취업보장 성과가 뚜렷했다. 2025년에 전국적으로 44.8만명에 달하는 등록 장애인이 취업했는데 그중 도시에서 12.7만명, 농촌에서 32.1만명이 새로 취업했다. 전국적으로 42.4만명에 달하는 장애인 직업양성이 이뤄지고 도시와 농촌의 등록 장애인 891.5만명이 취업했다. 취업형식이 더욱 다원화되였는데 비례에 따른 취업, 집중취업, 개인창업, 공익성 일자리, 령활 취업 및 농촌의 재배·사육·가공 등 여러 경로가 포함된다. 이 밖에 각지 장애인취업방조부축기지에서 광범위하게 힘을 발휘하여 루계로 3.7만명의 장애인 취업을 해결하고 6.4만세대 장애인가정의 소득증대를 이끌어 장애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사회적 융합에 효과적으로 조력했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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