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하북성 진황도시 산해관구 붉은체리인가가정농장 비닐하우스

최근년간 하북성 진황도시 산해관구는 당지의 기후와 토양 특점에 따라 농민들이 ‘합작사+기지+농가’의 모식으로 체리를 재배하도록 인도하여 재배면적을 3만여무에 도달시킴으로써 농민 소득증대를 촉진하고 향촌진흥에 조력했다. 사진은 4월 29일 산해관구 붉은체리인가가정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농민이 체리를 관리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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