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전선 개척을 고려할 것”
이란 최고지도자 재차 표명
[테헤란 5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18일,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소셜미디어 계정이 그의 취임 후 첫번째 성명을 다시 게재해 적들의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에서 새로운 전선을 개척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재차 표명했다.
성명은 다른 전선을 개척하는 문제에 대해 관련 연구는 이미 완료되였으며 “적들은 이 분야에서 경험이 매우 적고 극도로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전쟁상태’가 지속될 경우 이란은 이런 분야에서 새로운 전선을 적극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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