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협상은 항복 의미하지 않아”
[테헤란 5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18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협상은 항복을 의미하지 않는다면서 이란은 존엄성, 력량 및 민족의 권리를 수호하는 것을 토대로 협상을 진행할 것이며 인민과 국가의 합법적인 권리 면에서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페제시키안은 또 “우리는 리성적인 방식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이란의 리익과 존엄을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당일 이른 시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실망스러운’ 최신 제안을 받은 후 자신은 이란에 더 이상 그 어떤 양보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이 ‘무기를 내려놓고 두 손을 높이 들고 백기를 흔들면서’ ‘항복문서’에 서명을 해도 미국의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매체는 여전히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말할 것이라고 비꼬았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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