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영경향 농기계 장비 업그레이드 가속화

2026-05-26 08:59:57

농업생산의 관건 시기가 한창이라 안도현 영경향의 경작 현장은 분주한 모습이였다. 과거와 달리 올해에는 신형 시비기계를 도입해 기계화 작업으로 전통적인 인력을 전면 대체함으로써 현대농업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과거 시비 작업은 인력 운반, 수동 투입하는 전통방식으로 이뤄졌는데 로동강도가 크고 능률이 낮을 뿐만 아니라 비료가 고르게 분포되지 않거나 비료 리용률이 낮은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 올해 영경향에서 도입한 신형 시비기계는 조작이 간편하고 능률이 높으며 안정적이고 비료의 적재, 운반, 주입 등 작업을 원스톱식으로 완성할 수 있어 인력 투입을 대폭 줄이고 작업시간을 단축시켰다. 동시에 정밀한 시비량 통제에 힘입어 작업의 표준화, 세밀화 수준이 현저히 향상되고 농가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며 규모화 고능률 생산에 큰 도움을 주었다.

“예전에는 인력으로 시비해야 해서 아주 힘들었다. 지금은 대형 기계로 한번에 신속하고 고르게 시비할 수 있다.” 영경향 환산촌 촌민 정명승이 말했다. 이는 재배농가에서 주동적으로 농업 과학기술을 활용하는 생생한 실천이자 영경향농기계소가 신형 농기계를 적극 보급하고 과학기술 농업 부축 정책을 시달하는 축소판이기도 하다.

최근년간 영경향은 정책 선전, 현장 지도 및 시범 선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선진적인 농기계기술을 깊이있게 보급하며 농업생산의 정밀화, 고능률화, 스마트화 전환을 추동했다. ‘전통적인’ 농업에서 ‘스마트화’ 농업으로의 전환과 아울러 과학기술 요소는 현지 농경생산의 여러 절차에 스며들고 있다.

안도현 영경향 관련 책임자는 향후 농기계보급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기술 지도, 정책 부축 및 판매 후 봉사를 보장하며 보다 많은 농민들이 고효률적인 농기계를 료해하고 사용하도록 이끌어 과학기술로 생산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기계로 소득을 높여주며 농업의 질과 능률을 전력으로 향상시켜 향촌 전면 진흥의 산업 기반을 단단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갈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