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관광 고품질 발전에 관한 북경시당위 농촌사업위원회 및 북경시농업농촌국의 결정과 배치를 관철하고저 북경시농촌발전쎈터의 주최로 ‘북경시 향촌관광 브랜드 구축 및 디지털 마케팅 고소질 농민양성반’이 얼마 전 문두구 왕평진 서마각장촌에서 개최되였다. 전 시 각 구에서 온 70명 ‘농업창업자’가 3일 동안 관련 핵심기능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였다.
‘고수준, 특색중심’을 목표로 한 이번 양성은 교육과정 설계가 매우 실용적이였으며 브랜드 확정, 짧은 동영상 제작, 인공지능도구 활용, 체험활동 설계 등 4가지 모듈을 둘러싸고 진행되였다. 브랜드 확정 부분에서 강사는 특산물과 민속문화 속에서 브랜드 스토리를 발굴하도록 수강생들을 인도한 동시에 농산물, 민박, 시골카페 등 다양한 업태에 대해 현장분석을 하면서 식별도를 높이는 경로를 찾았다. 짧은 동영상 제작이 이번 양성의 특색으로 되였는데 수강자들은 휴대폰 촬영의 계수, 구도 및 광선리용 기법을 배운 동시에 특히 짧은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조작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으며 결과적으로 모든 수강자들이 독립적으로 직접 소셜 플래트홈에 발표할 수 있는 짧은 동영상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하였다.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추세에 대응해 양성에서는 인공지능도구 실전 강좌를 전문 마련하였는데 수강생들은 강사의 지도 아래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품 설명, 영상 대본 및 선전문구를 빠르게 생성시키는 방법을 학습한 동시에 ‘제시 단어’ 작성을 통해 문구를 창작하는 능률을 높였다. 이 밖에 수강생들은 저비용으로 향토특색을 갖춘 체험활동을 설계함과 아울러 농업생산을 연수 과정으로 전환하는 방법도 새로 습득하였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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