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 SIAL시야국제식품및음료전람회가 상해신국제박람중심에서 막을 올렸다. 우리 주는 7개의 기업을 조직해 전람회에서 조선족 특색 음식, 장백산 생태 제품 등 100여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우리 주의 특색 식품, 장백산 인삼, 꿀 등 제품은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불티나게 팔렸다. 참가기업은 제품 진렬, 현장 시식 등 방식으로 연변 제품의 품질 우세와 문화적 내포를 전방위적으로 전시해 수많은 국내외 구매자와 업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업들은 전국 각지 및 해외 투자자들과 정확하게 접목하고 협력 의향을 협상하며 시장 자원을 발굴하고 판로를 확장했는데 루적으로 100여개의 협력 의향 고객과 접목해 연변 특색 제품의 인지도, 호감도 및 시장 경쟁력을 일층 끌어올렸다.
소개에 따르면 우리 주는 향후 지속적으로 량질의 생태자원과 민족문화 우세에 의탁해 특색산업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우수한 브랜드를 육성하며 보다 많은 현지 기업들이 주동적으로 ‘밖으로 나가’도록 장려하고 각종 국제, 국내 대형 전시회 플래트홈을 활용하도록 이끌어 연변의 좋은 제품이 전국에 널리 판매되도록 힘쓸 방침이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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