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국제아동절을 맞아 29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연길시향양유치원과 연길시연하소학교를 방문해 소년아동들을 위문하고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소년아동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으며 교육 현장에서 수고하는 광범한 교원 및 교육 종사자들에게 진심 어린 문안을 전했다. 호가복은 전 주 소년아동들에게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가르침을 명심하고 어릴 때부터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나아가며 원대한 포부를 세우고 지식과 실력을 잘 쌓으며 튼튼한 체력을 길러 조국에 보답하고 고향을 건설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연길시향양유치원은 1957년에 건설되였는데 운영의 력사가 깊고 교수특색이 선명한, 오래된 유치원이다. “어린이들 명절 잘 보내세요!” 호가복은 선후하여 미술창의관, 과학기술관 등 기능구역에서 흥미진진하게 프로그래밍 게임, 모래그림 창작 등 특색수업전시를 관람하고 미소를 지으며 빙 둘러선 아이들에게 인사를 했으며 아이들이 보여준 아동의 정취와 풍부한 상상력에 대해 연신 칭찬함과 아울러 그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아교원은 어린시절의 가장 부드러운 수호자이며 가장 친절한 성장 동반자이다. 이 사업은 평범해 보이지만 모든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대와 간곡한 부탁을 담고 있어 업무가 힘들고 책임이 산처럼 무겁다. 광범한 교원들이 유아의 심신 성장 법칙을 준수하고 보육과 교육을 함께 틀어쥐며 놀이 속에서 가르치는 것을 견지하고 아이들이 생활을 사랑하고 로동을 사랑하고 취미를 양성하고 량호한 습관을 키우고 즐거운 놀이 속에서 학습하고 동심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성장하도록 인도하여 그들이 근심걱정 없고 행복하고 즐거운 아름다운 동년을 보내게 하길 바란다.
연길시연하소학교 곳곳에서 진취적인 생기와 활력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호가복은 교정을 거닐면서 환경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언어예술, 로동교육과 미육 실천 과정을 참관했으며 아이들과 교류하면서 그들이 학습 진보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학교 교수청사에서 호가복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교양사업 전개 상황에 대한 소개를 참답게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5000여년의 기나긴 문명발전 과정에 우리 나라 여러 민족은 함께 조국의 광활한 변강을 개척하고 통일된 다민족국가를 창건했으며 함께 휘황한 중국력사를 쓰고 찬란한 중화문화를 창조했으며 함께 위대한 민족정신을 육성했다. 전 주 각급, 각류의 학교는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의 새로운 단계적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통성 증진이라는 이 방향을 긴밀히 둘러싸고 사상정치수업의 혼을 주조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확실하게 발휘시켜 학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 광활하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토지에서 여러 민족 인민들이 하나의 공동한 삶의 터전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국이고 공동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화민족이며 공동의 이름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국인이고 공동의 꿈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임을 분명히 말해줘야 한다. 학생들이 유아시기, 학창시절부터 정확한 력사관, 민족관, 국가관, 문화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어려서부터 당당하고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중국인이 되겠다는 뜻을 세우도록 교양 인도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소년아동은 조국의 미래이자 중화민족의 희망이며 소년아동의 성장을 관심하고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잘 운영하는 것은 당위와 정부의 의무적인 책임이다. 전 주 각급 당위와 정부는 소년아동과 소년선봉대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당을 위해 인재를 키우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며 소년아동 지식 전수, 능력 양성, 가치관 형성 등 제반 사업을 총괄적으로 잘 틀어쥐여 조국의 미래와 민족의 희망을 잘 교육하고 잘 양성해야 한다. 각급, 각류의 학교는 덕을 쌓고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확고히 파악하고 교수의 내용을 끊임없이 풍부히 하고 교수 질을 제고하며 덕, 지, 체, 미, 로가 전면 발전한 사회주의 건설자와 후계자를 더욱 많이 양성해야 한다. 광범한 교원들은 시종 교육사업에 대한 사랑을 유지하고 삼척강단을 깊이 파고들며 심혈을 기울여 학생을 양성하고 아이들의 성장의 길잡이가 되며 그들이 인생의 첫 단추를 잘 꿰도록 도와주고 광범한 학생들이 보국강국의 큰 지향을 세우고 확고한 책임을 짊어지는 분투자로 되도록 인도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왕길보, 부주장 정권, 주 직속 관련 부문 및 연길시정부 주요 책임자가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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