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객들의 여름철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남방항공에서는 연길을 기점으로 하는 국내, 국제 항선을 일층 최적화한다.
6월 8일부터 남방항공은 연길-장춘-광주 항로를 재개한다. 해당 로선의 항공편(CZ3605)은 매일 7시 40분에 연길에서 출발해 8시 45분에 장춘에 도착하며 14시 30분에 광주에 도착한다. 광주-장춘-연길 항공편(CZ3606)은 매일 16시 25분에 광주에서 출발해 21시 30분에 장춘에 도착하며 22시 30분에 연길에 도착한다. 승객들은 또 이 항로를 통해 장춘에서 환승하여 국내 20여개 도시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련승표는 최저 580원으로, 장거리려행을 더욱 경제적이고 실속있게 만들어준다.
국제 출행을 놓고 볼 때 남방항공은 여름철 성수기(7월부터 9월까지)에 연길과 한국 서울인천국제공항을 왕복하는 항공편을 증편하여 려객들에게 더욱 탄력적인 출행 시간대를 제공하게 된다.
연길-서울 인천 항공편(CZ8141) 운항일은 매주 월, 수, 금, 토, 일요일이며 17시 정각에 리륙하여 20시 15분에 도착한다. 서울 인천-연길 항공편(CZ8142) 운항일은 매주 월, 수, 금, 토, 일요일이며 21시 15분에 리륙하여 22시 35분에 도착한다.
연길-서울 인천 항공편(CZ6073) 운항일은 매일이며 10시 10분에 리륙하여 13시 25분에 도착한다. 서울 인천-연길 항공편(CZ6074) 운항일은 매일이며 13시 20분에 리륙하여 14시 40분에 도착한다.
란영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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