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농업농촌청은 전 성 량곡생산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해당 단위들에서 농업 고품질 발전 전문자금(농업 재해 방지·감소)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도록 인도하고 농업 재해 방지·감소 친환경 생산기술을 힘써 보급함으로써 ‘해충으로부터 량곡을 보호할’ 방침이다. 2026년에 전 성 친환경적·통합적 예방 면적이 220만무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길림성농업기술보급본소는 전 성 재해 방지·감소 기술보급 주관 부문으로서 ‘재해 감소 및 증산 기술의 집대성 방안’을 제정하고 재해 감소 및 증산의 집대성 기술, 농약의 과학적인 안전사용기술 및 식물보호 예방통제기술을 중점적으로 보급하여 자연재해와 농약피해 등이 량식안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량곡의 안정적인 생산과 풍작을 보장할 방침이다.
재해 감소 및 증산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한다. 우세 지역, 주요 작물 및 관건적인 농사철을 중심으로 기술양성과 현장견학을 조직하면서 재해 감소 및 증산, 농약의 과학적인 사용기술을 보급하여 경작지·종자·농업기계·농약·비료 등 제반 사슬의 종합생산능력과 핵심기술조치의 실효성을 제고시킨다.
농사상황 조사를 전력으로 추진한다. 농업기술일군 및 관련 전문가들을 조직해 토양의 수분상황, 모의 자람새, 해충의 발생상황, 포전작물의 자람새 등을 조사하고 기상재해 및 농약피해 등 상황을 추적 확인하며 정기적으로 생산상황분석 및 기술론의 회의를 개최해 목적성 있는 기술지도방안을 제시한다.
핵심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0개의 재해 감소 및 증산 기술의 집대성 핵심시범지역을 설립하고 ‘옥수수의 물·비료 일체화+밀식 가뭄대처 물절약기술’, ‘벼 저항성(抗逆) 증산기술’, ‘콩 저항성 원가절약 증산기술’, ‘락화생 고수확 재배기술’ 등 8가지 종합기술 집대성 모식을 시범 및 보급하며 부동한 시기에 발생하는 재해를 대상해 상응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게 함으로써 재해 감소 및 증산을 보장한다.
시험 및 시범을 실시한다. 2026년에 전 성적으로 벼, 옥수수 등의 다양한 병충해 약제예방효과기지 5개, 제초제 약해시험기지 3개, 식물보호 기여률 예방통제효과평가시험기지 6개, 친환경 예방통제시범기지 3개를 구축하여 식물보호 예방통제 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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