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길림성은 은발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15.5’기간 말기에 가 전 성 은발경제산업 생산액 5000억원을 돌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길림성 11개 부문은 련합으로 ‘양로봉사 경영주체 육성을 강화하고 은발경제 고품질 발전을 가일층 추진할 데 관한 구체적인 조치’를 출범하고 8개 면의 36가지 조치를 명확히 했다.
길림성민정청 청장 양대용이 길림성에서 양로돌봄, 건강의료, 문화관광건강양생, 지혜양로 등 4대 씨나리오를 중점적으로 구축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중 물업, 가사 등 기업에 의탁하여 고능률적이고 편리한 의료, 청소, 교통, 식사, 응급, 목욕 등 ‘6가지 지원’ 봉사 제공이 포함된다. 기초생활보장형, 보편혜택형, 시장형 양로기구 봉사체계를 건설하여 입주 로인들에게 전문화, 개성화 봉사를 제공한다. 장백산, 챠간호 등 관광자원을 잘 활용하여 더 많은 정품 관광건강양생로선을 출시했다. 체화지능,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기술이 재택, 사회구역, 기구양로 씨나리오에서의 융합응용을 탐색, 추진한다.
양로봉사, 문화관광건강양생, 식이섬유 분야의 길림성 핵심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하며 상해, 절강 등 성(시) 및 로씨야, 한국 등 국가와의 양로봉사, 로인용품 등 면의 유명브랜드 협력을 심화하고 선진리념, 선도기업의 ‘진입’을 추진하며 지역 우세자원의 ‘해외진출’을 이끌게 된다. 관광건강양생집결구 건설을 지지하고 100개 이상의 관광거주양로기구를 배치하며 관광거주양로련맹을 구성하고 ‘길림성 관광거주양로봉사기구 인정 잠정방법’을 출범하여 봉사표준의 련결, 자원의 다지역 공유를 추진한다.
길림성은 양로금융이 로인적합형 제품, 일용보조제품, 보건식품, 로화방지제품 등 산업대상에서의 지원 강도를 높이는 동시에 양로봉사시설과 은발경제산업대상의 합리한 토지수요를 우선 보장하고 유휴자원을 활성화하여 양로봉사로 전환할 것이라고 양대용은 강조했다.
또한 전시회, 박람회 등 플래트홈에 의탁하여 은발경제 관련 산업의 상하류 기업간의 련결 협력을 촉진하고 은발경제산업련맹의 설립을 지지한다. 인재보장을 강화하고 양로봉사 직업기능 장려보조정책을 시달하며 길림성내 대학들이 양로봉사 관련 학과를 설치하도록 추진하여 더 많은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유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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