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외무부 이란의 자국 령토 습격 규탄
[쿠웨이트시 6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윤가] 쿠웨이트 외무부가 1일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이란의 쿠웨이트 령토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러차례의 습격을 규탄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번 습격은 쿠웨이트 안전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지역 긴장 완화를 목표로 한 노력을 파괴했으며 걸프지역의 안전과 안정을 가일층 위협할 수 있다. 쿠웨이트는 국가 안전과 령토를 수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
현지시간 1일 아침, 쿠웨이트 전국에 경보가 울렸다. 쿠웨이트 무장부대 총참모부는 성명을 발표해 쿠웨이트 방공시스템이 ‘적국’의 미사일과 무인기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5월 28일에도 쿠웨이트는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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