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고(킨) 에볼라 환자 5명 완치

2026-06-03 09:19:01

[킨샤사 5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욱] 5월 31일, 꽁고(킨) 보건부는 자국 동부 이투리주 수부 부니아에서 에볼라 환자 5명이 완치되였다고 밝혔다.

꽁고(킨) 보건부의 소식에 따르면 당일 4명의 환자가 부니아의 한 에볼라치료쎈터에서 퇴원했다. 4명 모두 의료일군으로 퇴원 전 에볼라바이러스 검측 결과 2차례 련속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한 완치자는 실험실 사업일군으로 2차례 바이러스 검측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5월 29일 퇴원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이는 이번 에볼라전염병 상황 발발 이후 처음으로 실증된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자 회복 사례이다.

5월 31일,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테드로스는 부니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에볼라전염병 상황은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했으며 아직 승인된 백신이나 특정 치료방법은 없지만 세계보건기구는 여전히 백신과 치료약물의 연구개발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적시적으로 량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경우 환자는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5월 31일 꽁고(킨) 보건부는 통보에서 29일까지 자국에서 루계로 263건의 에볼라 확진병례가 보고되였고 그중 4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쎈터 주임 장 카세아는 매체에 5월 30일까지 여전히 1100여건의 의심병례가 추가 조사 및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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