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900억유로 규모의 우크라이나 원조 대출 가동
[브류쎌 6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형문 호빈] 유럽련맹(EU) 집행위원회 대변인 볼라지 우이와리가 일전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EU가 900억유로 규모의 우크라이나 원조 대출을 가동할 것이며 첫번째 대출금액은 91억유로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이와리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첫번째 대출의 59억유로는 군사에, 32억유로는 재정예산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술적 세부사항은 최종 확정 단계에 있으며 이번 달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유럽련맹 외교안전정책 고위급 대표 카야 칼라스는 끼쁘로스 수도 니꼬시아에서 열린 유럽련맹리사회 국방장관 비공식 회의 기간 매체에 “첫번째로 지급되는 59억유로는 무인기 프로젝트에 사용될 것”이라고 피로했다. 칼라스는 또 로씨야에 대한 제재 대상 80여명을 추가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주로 로씨야 군사공업실체 및 관련 분야의 개인을 겨냥한 것이라고 표했다.
EU는 4월에 우크라이나에 900억유로 규모의 대출을 제공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비준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우크라이나에 재정 및 군사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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