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협정 체결 예정”
트럼프 표시
[워싱톤 6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과 이란이 14일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호르무즈해협은 협정 체결 후 즉시 개방될 것이라고 13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밝혔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은 더 이상 핵무기 보유를 추구하지 않으며 핵무기를 구매하거나 자체 연구개발 또는 다른 방식으로 획득하지 않을 것이다. 정세가 안정되고 나면 미국은 적절한 시기에 ‘매장’된 농축 우라늄을 회수해 이란 경내에서든 미국 본토에서든 희석 처리 및 페기할 것이다.
트럼프는 “이 과정이 신속하고 수월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밝힌 동시에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우리 손에는 최후의 수단이 남아있다.”고 위협했다.
13일, 파키스탄 외무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당일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인 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대신 파이살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관련 협정의 전자서명식은 14일 열릴 예정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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