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내에 이란과 량해각서 체결할 자신 있어”

2026-06-15 09:25:57

미국 관원 밝혀


[워싱톤 6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 미국 정부 고위급 관원이 12일 미국측은 향후 며칠내에 이란과 량해각서를 체결하는 데 대해 ‘80%~85%’의 자신이 있으며 미국과 이란이 체결하는 량해각서를 이스라엘이 지지하도록 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CNN, CBS 등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관원은 해당 전화브리핑에서 “우리는 아직 종점에 완전히 도달하지는 못했으나 매우 근접했다.”고 공개했다. 이 관원은 현재 미국과 이란이 량해각서를 체결할 구체적인 장소와 날자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이 먼저 서명할 것을 건의했으며 이 또한 선택사항중 하나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관원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초보적인 합의에는 호르무즈해협을 재개방하고 미국이 이란에 대해 실시한 해상봉쇄를 해제하는 등 내용이 포함되여있는데 이는 이란이 핵계획을 포기하고 미국이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획득하는 진척을 추진할 수 있다. 또한 초보적인 합의에는 이란이 약속을 장기적으로 리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검증기제도 포함되여있다.

해당 관원은 “이란은 핵무기를 획득하거나 개발하는 것을 무기한으로 중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란의 고농도 농축 우라늄 재고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관련 론의는 다음 라운드 협상에서 계속 론의하게 된다. 량국이 량해각서를 체결하면 60일간의 기술적 협상을 가동하게 된다.”고 피로했다.

해당 관원은 또 “만약 이란이 이 합의 의무를 실질적으로 리행한다면 미국은 오래동안 이란에 실시해온 대부분의 경제제재 조치를 완화해 이란이 재차 세계경제에 통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