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정용 로보트 무한서 체험 시작

2026-06-17 09:10:15

“빵을 가져오고 닭날개를 전자레인지에 데워줘.” 5일, 무한 광곡의 한 아빠트에서 기자가 인간형 로보트에게 한 말이다. 가사일 지령을 내리고 식탁에 음식이 오르기까지 8분도 채 안 걸렸다.

이는 우리 나라 첫 가정 씨나리오에 맞춘 통용 로보트이다. 올해 5월 20일 무한에서 발표되였는데 현재 첫패로 100대 로보트가 사회구역에 진입해 규모화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자가 아빠트에서 본 로보트는 키가 1.67메터이고 몸이 둥글둥글하며 손은 집게 같고 발은 바퀴식 밑판으로 되여있어 이동이 안정적이고 소리가 거의 없었다. 로보트가 차지하는 면적은 1평방메터도 되나 마나 하고 충전시간은 2시간이며 8시간 련속 주행할 수 있다. 로보트는 한 집에 처음 들어가면 3D 지도를 스스로 스캔하고 가구 위치를 식별한다. 배치가 변경될 경우 음성으로 ‘학습환경 재설정’이라고 알려주기만 하면 몇분내에 갱신할 수 있어 공정사가 찾아올 필요 없다.

이 로보트는 음식 가열, 설겆이, 옷 개이기, 테블 닦기 등 7가지 부속 임무를 스스로 완수할 수 있다. 간단한 것 같지만 음식을 데우는 것만 해도 잡기, 문 여닫기, 시간 설정 등 10여개 단계가 포함되며 매 단계가 수천번의 훈련과 련마를 거쳐야 한다.

이 로보트의 ‘인물 설정’이 ‘가족 동반자’로 되여있다고 프로젝트 경리 상등과가 소개했다.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어린이, 로인, 애완동물 적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로보트도 그림책 읽기, 돌봄, 애완동물 배변 처리 등 새로운 기능을 학습해 가정 씨나리오의 복잡한 환경에 령활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지금 로보트에게 금붕어 먹이 주기, 꽃꽂이, 장난감 정리하기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사 돌보는 로보트, 언제면 자동차처럼 보통 가정에 보급될 수 있을가? 3년 내지 5년내에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상등과는 락관적으로 내다봤다. 현재 인간형 로보트당 원가가 높아 보통가정에서는 아직 접수하기 어렵다. 연구팀에서 규모화 생산과 핵심부품 국산화로 원가를 최적화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승격함으로써 로보트의 효률성을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로보트의 연구개발 책임자인 주정은 인공지능이 화면에만 머물러서는 안되며 진실 세계에서 인류의 실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표했다.

향후 연구개발팀은 로보트 밑판 체적을 60% 줄여 좁은 통로와 소형 주택에 더 잘 적응하도록 하며 배터리 지속시간을 70% 끌어올리고 조작범위를 40% 확장해 높이 2.2메터 이내 물건을 가져오고 창문을 닦는 등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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