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춘경생산작업이 원만히 마무리되여 현재 전 주 농업생산의 중점은 세밀화 관리보호단계로 들어갔다.
2026년 전 주 량곡작물 파종면적은 579.26만무에 달하는데 그중 356.24만무는 옥수수, 174.23만무는 콩, 41.65만무는 벼, 7.14만무는 잡곡이다. 현재 한전 작물의 종합 출묘률은 90%를 초과하고 생장 상황이 좋으며 수전 벼모는 안정적인 생장세를 유지하며 활착 분얼의 관건 생장시기에 접어들었다.
춘경생산작업을 질서 있게 추진하기 위해 우리 주는 각종 농업생산 요소를 통합적으로 조달해 재배 기반을 단단히 다졌다. 전 주에서는 1.42만톤의 우량품종과 21.42만톤의 화학비료를 농민에게 전량 분배하고 18만대의 농기계를 점검해 농사에 투입시켰으며 4100여톤의 농업용 디젤유를 공급했다. 동시에 과학기술로 농업에 조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63개의 농작물 주도 품종과 20개의 농업 주요 기술을 발표했으며 우량품종의 전면 포괄을 실현하고 95% 이상의 주요 기술 보급률을 달성하도록 힘썼다. 또 루계로 150여차의 농업기술강습을 전개하고 연인수로 5.63만명 농민이 참여했으며 전문적인 기술봉사를 통해 재배 난제를 해결했다.
춘경의 마무리는 식량생산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다음단계에 우리 주는 관리보호작업을 잘 틀어쥐고 수전 논물 관리통제를 세밀화 하며 분얼비료를 과학적으로 추가해 튼튼한 모종을 육성할 방침이다. 병충해 및 기상 재해에 대한 모니터링과 경보를 상시화로 전개하고 통합적인 방지 치리를 추진해 식량안전 방어선을 구축하게 된다. 또 농업기술일군들은 상시화로 일선에 진입해 현장 지도를 전개하고 농민의 생산 난제를 정확하게 해결해주며 제반 조치를 실시해 전년 안정적인 식량생산을 수호한다는 방침이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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