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측, 미국과 이란 기술적 협상 6월 30일 계속 진행
[이슬라마바드 6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빈휘]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 타히르 안드라비가 24일 미국과 이란의 기술적 협상이 이번달 30일에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드라비는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과 까타르의 기술팀이 향후 몇주간 미국─이란 기술팀과 긴밀한 접촉을 유지해 미국─이란 량해각서의 효과적 리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드라비는 또 량해각서의 체결과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협상은 대화와 외교가 국제 분쟁과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기제임을 충분히 증명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 28일 이란에 대해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이에 이란은 중동지역에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기지 등을 목표로 반격을 실시했다. 관련 당사국들은 북경시간 4월 8일 림시 휴전에 합의했다. 최근 한동안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역할을 수행해왔다. 북경시간으로 6월 18일, 미국과 이란은 원격으로 량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선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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