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이란 대표 “호르무즈해협 무료 개방”

2026-06-26 09:28:52

[제네바 6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로 왕아남] 23일, 유엔주재 이란 제네바판공처 대표 알리 바흐레니가 호르무즈해협이 완전 개방되였으며 어떠한 비용도 부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일 바흐레니는 이란과 미국의 협상상황에 대한 유엔 제네바 기자협회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호르무즈해협은 현재 개방되였으며 60일간 어떠한 비용도 부과되지 않을 것이다. 이란과 미국 량측은 이 문제와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모니터링하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기제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60일 후, 해협 개방의 구체적인 상황은 이란과 미국간의 협상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22일, 이란과 미국 협상 대표는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지난주 량측이 서명한 량해각서를 리행할 데 관한 1차 회담을 마쳤다. 바흐레니는 해당 량해각서에 따라 미국은 응당 이란의 동결자산을 해제해야 하며 이란 또한 해외에 동결된 자산을 자유롭게 사용할 권한을 가진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이러한 자산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할 권한을 가진 유일한 국가이다. 다른 어떠한 국가나 단체도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바흐레니는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 사찰인원이 재차 이란에 입국하여 사찰을 하는 데 동의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일축하며 이란 핵활동과 관련된 론의는 다음단계에 진행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바흐레니는 “현재 그러한 결정은 없으며 심지어 론의조차 없었다. 때문에 이란이 사찰인원의 입국을 허용할 수 있다는 소식은 전부 정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