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작전 ‘제한받지 않아’”
[예루살렘 6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탁륜 방흔습] 22일,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충분한 작전 자유’가 있고 이스라엘군 병사와 이스라엘 북부 주민을 겨냥한 모든 실제적 또는 잠재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측은 관련 안전수요가 충족될 때까지 계속하여 레바논 남부 ‘안전구역’에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성명에서 국방장관 카츠와 함께 이스라엘군에 내린 지시는 “명확하고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 문제에 있어 “아무런 제한도 받지 않는다.”며 자신과 이스라엘 사회 전체는 레바논 남부에 주둔중인 이스라엘군 부대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네타냐후는 또 “북부 주민과 전체 이스라엘 국민의 안전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여전히 존재한다.”면서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안전구역에서 군사적 존재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과 이란이 17일 발표한 량해각서 정식 문서의 첫번째 조항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의 군사행동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중단할 것을 요구했으며 동시에 레바논의 령토완정과 주권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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