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경내극단주의 조직 은신처 공습”
파키스탄 부인
[카불/이슬라마바드=신화통신 기자 리앙 양개] 아프가니스탄 국방부가 19일 자국 공군이 전날 밤 린국 파키스탄 경내에 위치한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 호라산지부’가 사용하던 여러 은신처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파키스탄측은 이를 부인했다.
당일 아프가니스탄 국방부는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이번 작전에서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성과 카이베르─푸슈투성에 위치한 모든 목표물이 타격받았으며 관련 지점은 “아프가니스탄을 겨냥한 공격작전을 계획하고 조정하는 데 리용되였다.”고 밝혔다.
19일, 파키스탄 언론 방송부는 성명을 발표해 이를 부인했다. 성명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무인기 1대가 카이베르지역의 파키스탄 령공을 침범했으며 파키스탄 공군의 경계방공 시스템이 이를 식별하고 즉시 격추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의 캠프와 여러 테로조직이 사실상 아프가니스탄 정부 통제구역내에 위치해있으며 아프가니스탄 정부 내부인원들이 자금을 지원하고 운영하고 있다고 피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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