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로-우 협상 4개 토대에서 이루어져야”

2026-06-29 09:22:29

[모스크바 6월 27일발 신화통신] 로씨야 대통령 푸틴이 일전 로씨야측은 우크라이나와 평화협상을 준비하고 있지만 협상은 반드시 4개 토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레믈리궁 사이트가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푸틴은 당일 로씨야 정부 고위급 관원들과 가진 화상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은 2022년 튀르키예 이스땀불에서 달성한 협의, 2025년 8월 알라스카주 앵커리지에서 개최된 로씨야-미국 정상회담 론의방식, 현실상황 및 2024년 로씨야 외무부에서 자신이 진술한 원칙을 토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표명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가 로씨야 민간 기반시설을 공격하는 등 방식으로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을 창조하고 강대한 허상을 연출하려고 시도하지만 전장의 실상은 전혀 다르며 로씨야군은 매일 진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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