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1번째 핵오염수 해양 방류 시작
[도꾜 7월 6일발 신화통신] 6일, 일본 도꾜전력은 후꾸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새 라운드 핵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했다. 이번이 총 21번째 핵오염수 해양 방류로 된다.
현지시간 6일 11시 41분(북경시간으로 10시 41분)부터 도꾜전력은 이번 차수의 핵오염수 방류를 시작했다.
이번 방류는 7월 2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방류될 핵오염수의 총량은 약 7800톤, 방사성 트리튬의 총량은 약 1.3조베크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2023년 8월, 일본은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반대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후꾸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행했다. 현재까지 총 20차례의 핵오염수 방류를 실시했으며 루적 방류량은 약 15.7만톤에 이른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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