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료녕성 반금시 게논소상재배양식전문합작사에서는 새끼게를 기지의 논에 투입했다.
벼·게 공생은 생태순환 농업의 량질 모식으로 사용된다. 논에서 게는 해충을 잡아먹고 토양을 부드럽게 하며 수체를 정화하는 역할을 해 벼의 병충해 발생과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게의 배설물은 또 논의 비옥도를 높여 벼의 생장을 돕는다. 이렇게 벼와 게의 질이 동시에 향상되도록 하여 진정으로 생태 재배·양식의 량성순환을 달성할 수 있다.
논에서 게를 기르는 기술모식을 전국에서 처음 개발한 반금시에서는 다년간 벼와 게의 공생산업을 깊이있게 운영하여 생태농업의 발전경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산업지원체계를 끊임없이 보완하고 있다. 선후하여 게양식프로젝트, 종질혁신프로젝트, 브랜드 보급 등 일련의 좋은 정책을 착지시켜 벼·게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전방위적으로 보장했다. 산업발전은 거듭되는 승격을 거쳐 ‘논에서 게 양식’에서 ‘게논에서 벼 재배’로, ‘게의 규모양식’에서 ‘대형 게의 양식’으로, ‘게 양식경쟁’에서 ‘게문화’로의 도약식 전환을 실현했고 재배와 양식이 결부되고 벼와 게의 ‘상생’을 실현한 ‘반금모식’을 성공적으로 탐색해냈다.
반금시 게논소상재배양식전문합작사는 논의 재배·양식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성화하여 량식안전, 식품안전, 생태안전의 최저선을 지키고 농민소득 증대, 산업효익 확대, 생태보호를 실현하는 본보기로 되였다.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논게’, ‘게논벼’ 브랜드는 전국에 반금의 록색 및 특색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명함장으로 되였고 게산업도 최초의 농업시험종목에서 향촌발전을 견인하는 특색 유망산업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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