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한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상시화 방조부축 단계에 진입하면서 우리 나라는 동부 8개 성(직할시)과 서부 10개 성(자치구, 직할시) 사이의 장기적이고 고정적인 결연지원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가 비교적 발달한 동부지역의 현(시, 구)과 서부 협력지역의 향촌진흥 중점지원현의 결연지원 관계의 구축을 배치해 결연지원의 전면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농업농촌부 해당 책임자는 1996년 당중앙에서 동부 연해지역의 발달한 성(직할시)에서 서부 빈곤지역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 이래 동서부 협력은 30년을 경과하여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2026년은 상시화 지원사업을 시작하는 첫해이다. 관련 책임자는 “농업농촌부는 동서부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와 효과적인 기제 및 조치를 지속적으로 견지하고 정책의 전반적 안정성과 지원 강도를 줄이지 않으며 우세 상호 보완과 공동 발전에 더욱 주력해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하여 향촌의 전면 진흥을 추진하고 지역간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는 데 강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할 방침이다.”고 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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