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21톤의 로씨야 소고기가 순조롭게 훈춘통상구에 운송되여 입국 통관을 마쳤다. 이는 훈춘 입국 육류 지정감독관리장소가 사용에 투입된 후 수입된 첫 로씨야 소고기류 화물이다.
이는 훈춘통상구가 정식으로 로씨야 소고기 직수입의 새로운 통로를 연 것으로 훈춘시의 북쪽으로 개방하는 통상구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참신한 동력을 주입했다.
2025년 7월, 훈춘국제협력시범구 입국 육류 지정감독관리장소가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되여 다국 육류 수입 업무를 전개하는 데 토대를 마련했다. 로씨야 육류 공급원은 품질이 우수하고 공급이 안정적이며 훈춘통상구의 우월한 지역우세와 다국 통관조건에 의탁해 고능률적 입국을 실현할 수 있으며 훈춘시 및 주변 지역의 수입 육류 공급원의 공급 단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하고 동북아 다국 무역 경로를 넓힐 수 있다.
첫번째 로씨야 소고기의 순조로운 통관은 훈춘시 각 관련 부문의 고능률적인 협동과 련동 보장 덕분이다. 통상구련합검사단위는 수입 업무 수요를 단단히 틀어쥐고 통관감독관리모식을 정밀하게 최적화하고 현장 검사 절차를 규범화했으며 장소의 부대적 보장을 총괄적으로 보완했다.
지정감독관리장소의 시설 및 관리체계의 효능을 충분히 방출함으로써 정밀하고 능률적인 봉사와 규범적이고 질서 있는 감독관리로 첫번째 화물의 안정적인 착지와 고능률적인 통관을 강력하게 보장해 후속 육류 수입 업무의 상시화 전개를 위해 든든한 토대를 다졌다.
올 6월, 상해덕가순식품유한회사는 훈춘시에 착지해 수입 육류 경영자격을 순조롭게 취득하고 6.7만톤의 로씨야 랭동육류 수출 할당량을 성공적으로 확정했으며 안정적인 년간 육류 수입규모를 2만톤으로 계획하고 있다.
현재 기업은 이미 로씨야 그로드노육류가공기업, 네스비일농업종합주식회사라는 두개의 핵심 상품 공급원 주체와 정밀하게 접목해 첫번째 167톤 랭동 소고기 및 랭동 소천엽 구매 주문을 계약했다. 화물은 륙속 몇차례에 나누어 통상구에 도착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대 로씨야 다국 육류 상품 공급원 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훈춘시상무국 중점대상 책임자 랑강은 향후 훈춘시는 련합검사부문의 협동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통관봉사를 끊임없이 최적화하며 감독관리 효능을 제고하고 다국 무역통로를 원활히 하는 등 조치로 로씨야 수입 육류 업무 규모를 안정적으로 늘이고 수입업무의 규범화, 상시화, 규모화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착지 가공정책 우세에 의탁해 변경 특색 가공산업을 발전시키고 시장의 육류 공급을 풍부히 하며 대중의 ‘장바구니’ 구조를 최적화하고 변경의 무역 활력을 활성화시켜 유라시아 무역의 중추 지위를 가일층 다질 타산이라 내비쳤다.
상항파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