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지나간 후 현역 통신 네트워크 운행을 전방위적으로 보장하고 홍수방지 긴급구조, 재해대처 통신 복구 보장 보호망을 구축하기 위해 안도현공업및정보화국은 신속히 대응하고 통합적으로 배치하며 이동, 련통, 전신, 철탑, 길시미디어 등 5대 통신기업과 련동하여 통신시설 우환 조사, 고장 수리 및 운영 유지보수 보장 작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전원 투입, 전역 조사, 전속 복구하는 난관공략 태세로 홍수기 통신 안정 최저선을 전력으로 수호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홍수방지 통신 보장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기 위해 안도현공업및정보화국은 ‘홍수방지, 긴급대응’이라는 사업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홍수기 조기경보를 예의주시하며 5대 통신기업을 조직해 통신시설 우환을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정비했다. 복구 대오, 설비, 물자 등을 미리 보완하고 정부와 기업 련락 및 실시간 정보공유 기제를 구축하여 위험 조기 처리, 우환 페쇄고리 해소를 실현했다. 이외에 협동 긴급대응모식을 혁신적으로 도입하고 응급복구 통로를 원활히 하며 재해가 통신 네트워크 운행에 미치는 영향을 낮춰 홍수방지, 긴급대응, 재해 후 생산 재개에 통신 지탱을 제공했다.
안도현 각 통신기업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통신시설 손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봉사 중단 기지국 9곳 및 손상된 케블에 대해 특별 문제 명세서를 만들고 기지국 봉사 중단, 케블 훼손, 기계실 침수, 설비 고장 등 각종 손상 상황을 빠짐없이 조사, 등록했으며 복구방안을 세분화하고 복구 책임을 명확히 하여 전역 통신시설 복구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복구작업에는 응급차량 11대, 연 36명의 일선 작업일군이 출동하고 이동식 발전기 10대, 비상용 발전기 25대가 투입되였으며 전 현의 통신 기지국, 케블, 기계실 설비 등에 대해 빠짐없이 조사를 전개하고 각종 설비 우환을 해소했다.
현재 안도현 9곳의 봉사 중단 기지국은 모두 정상 운행을 회복했으며 손상된 케블 1만여메터가 교체, 복구되였다. 동시에 중점구역의 기지국, 접속망 기계실에 대해 상시화 응급 발전 보장을 진행하고 있다. 현내 재해 지역의 통신 신호는 전면적으로 회복되였고 네트워크 운행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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