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녀군 휴가기간재해복구 일선에 나서
재해복구 일군들에게 매일 따뜻한 도시락 1000여개 제공
최근 돈화적 현역 녀군 송창은 휴가기간에 자발적으로 일반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재해 구조 및 복구 일선에 나서서 급식 보장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면서 군인의 본색을 보여줬다.
일전 돈화시는 집중호우의 영향을 받아 준엄한 홍수방지 형세에 직면하게 되였고 급식 보장 부담도 증가했다.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던 송창은 주동적으로 돈화시인민무장부와 련락을 취해 응급지원대오에 합류할 것을 신청, 림시로 돈화시 군용음식공급소에 배치되여 음식조리 작업을 담당하게 되였다. 매일 채소 손질에서 식사 제공에 이르기까지 송창과 공급소 사업일군들은 시종 식재료의 안전, 맛, 영양 균형을 보장하면서 매일 1000여인분의 도시락을 제공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송창은 2013년 돈화시에서 입대했으며 현재 해방군 모 부대의 위생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복역기간 송창은 전장 구호기능을 련마하고 군정 소양을 높이는 데 힘을 쓰면서 새시대 군인의 우량한 작풍과 정신 풍모를 보여줬다.
장굉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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