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여름철 교통안전 체험교실 개설
일전 훈춘시공안국교통관리대대는 교통안전 선전교육 실천기지에 여름철 교통안전 몰입식 체험교실을 개설했다.
체험교실은 년령대별로 차별화, 취미화, 실경화 교육 내용을 마련하여 교통안전 학습을 ‘피동적 듣기’에서 ‘주동적 학습’으로 전환시켰다. 학생들이 교통안전지식을 습득하고 위험 대응 및 자기구조 능력을 장악하도록 했으며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안전하게 보내는 데 든든한 안전 장벽을 구축했다.
실내 체험구역에서 해설원은 학생들의 일상적인 등하교, 외출 등 출행 씨나리오를 결부해 리해하기 쉬운 언어로 신호등 통행규칙,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하게 승차하는 법,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법 등 중요한 교통안전상식을 해설했다. 고학년 학생들은 VR보행과 VR자전거 설비를 몰입식으로 체험하면서 교통 씨나리오 시뮬레이션을 통해 신호등 위반, 무단 횡단, 길을 걸을 때 집중하지 않는 행위 등 불량한 교통습관에 존재하는 안전우환을 보다 직관적으로 체감했다.
실외 실경체험에서는 대형뻐스 사각지대 실경체험, 학교뻐스 사고발생시 모의 탈출 등 실전식 체험 종목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을 체험했다.
우리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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