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부련회는 주교육국과 련합으로 2026년 연변주 ‘가정교육 기층 보급’ 활동을 가동했다. 이 활동은 가정교육의 보급성 봉사 강도를 일층 높여 우수한 가정교육 자원이 기층에 심입하고 대중을 위해 봉사하도록 추동하여 조화롭고 진취적이며 덕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가정교육 환경을 전면적으로 조성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날 가동식에서 주최측은 ‘길림성 가정, 가정교육, 가풍건설 강사단’에 새로 선발된 10명 전문가에게 초빙서를 수여해 우리 주 가정교육 선전강연단의 대오를 확장했다.
2026년 연변주 ‘가정교육 기층 보급’ 활동의 첫 수업으로 관련 전문가는 ‘교육, 가정 및 문화 리해’를 주제로 한 강좌를 진행했다. 전문가는 디지털시대 가정교육의 새로운 리념과 새로운 방법을 상세하게 해석해주어 우리 주 기층 부련회 간부, 가정교육 사업일군들이 가정교육 지도봉사를 제공하는 데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광범한 학부모들에게 새로운 육아관념을 심어주었다.
주부련회에 따르면 우리 주는 2022년 ‘가정교육 기층 보급’ 활동을 가동한 이래 지금까지 루계로 177차례의 선전, 강연을 진행해 8개 현, 시의 4만여세대 가정에 혜택을 제공했다. 올해에는 10명의 성급, 주급 전문가와 20명의 가정교육 지도사를 통괄 조률하여 ‘주급 조률+현(시) 주문’ 모식으로 5대 류형, 22가지 수업을 내놓아 50회 이상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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