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항] 28일, 국가데이터국 부국장 여영에 따르면 2026년 중국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8월 28일 귀주성 귀양시에서 소집될 예정이며 이번 박람회에 일련의 연산력─전력 협동, 데이터 류통, 인공지능 등 첨단 성과들이 집중적으로 등장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연산력 기반, 데이터 공급, 모델 구동, 안전 보장, 지능 체험 등 5가지 주제를 둘러싸고 진행되며 전시면적은 6만평방메터에 달한다. 300여개의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게 되고 주빈성 전시구역, 문화, 체육, 관광, 상업 디지털화 및 지능화 융합 전시구역, 국제 데이터 교류 전시구역 등을 설치하며 국내 최초의 ‘1인회사’ 과학기술혁신 주체에 전문 봉사하는 인공지능 대모델 시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여러 선두 기업, 업종, 협회들은 연산력─전력 협동, 데이터 류통, 생성식 인공지능 등 면의 40여가지 최신 성과를 발표하게 된다.
행사기간 국가데이터국은 제도 규범, 업종 표준 및 실천 사례집 등 20여가지 중요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동시에 박람회는 데이터 산업의 발전, 고품질 데이터 세트 및 데이터 라벨링, 데이터 기반시설 및 데이터 표준화 건설, 디지털 경제 국제 협력의 심화, 씨나리오 구축을 통한 데이터 가치 창출이라는 5가지 주선을 둘러싸고 ‘데이터 산업과 인공지능의 협동발전’, ‘고품질 데이터 세트와 데이터 라벨링’, ‘중국─타이 디지털 경제 협력’ 등 20여차례의 업종 교류행사와 7차례의 업종 혁신대회 및 많은 업종 상업무역 접목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여영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우리 나라의 데이터 기반 제도체계와 기반시설의 건설은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까지 데이터 기반시설에는 총 4만여개의 주체가 접속하고 6만여개의 제품이 등록되였는데 2025년말 대비 각각 10배와 4배 증가했다. 전국 지능형 검퓨팅의 총규모는 240만PFlops에 달하고 8개의 국가급 컴퓨팅 허브가 건설한 지능형 컴퓨팅의 총규모는 전국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이미 140만PFlops의 지능형 컴퓨팅이 전국 일체화 컴퓨팅 네트워크 시험 검증 플래트홈에 접속되였다. 6월까지 전국적으로 12만개 이상의 고품질 데이터 세트가 이미 건설되였는데 총데이터용량은 1565PB를 초과했다.
여영은 “박람회기간에 보다 많은 최신 성과들이 집중적으로 등장하고 전시될 것이다. 향후 국가데이터국은 데이터 요소 시장화 배치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데이터 요소 가치를 다그쳐 방출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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