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붕] “10여년간 내가 받은 생원지 신용조학금대출, 각종 조학금, 장학금 등은 루계로 18만원을 넘는다. 완비된 자금지원체계는 산골에서 자란 나의 학업의 꿈을 든든하게 받쳐주었고 나로 하여금 더 크고 더 넓은 세계를 볼 수 있게 했다.”
28일, 안휘대학 박사연구생 향로빈은 교육부에서 자신의 성장이야기와 학업과정을 이야기했다. 같은 날 교육부는 소식공개회를 개최하여 국가조학금대출 등 학생 자금지원 사업 상황을 소개했다.
소식공개회에서 교육부 재무사 사장인 류옥광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우리 나라 학생 자금지원은 투입 면에서 정부 지원을 위주로 하고 학교와 사회 지원을 보조로 하며 방식 면에서 무상 지원을 위주로 하고 유상 지원을 보조로 하며 대상 면에서 빈곤학생에 대한 지원을 위주로 하고 우수한 학생에 대한 장려를 보조로 하는 등 다원화된 정책을 결부시킨 중국특색 학생 자금지원체계를 형성하여 제도적으로 가정형편이 어렵더라도 학습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보장하고 있다.
지원자금이 지속적으로 증가되였다. 2025년 전국 학생 지원자금 투입이 3900억원을 초과하여 2024년 대비 14% 증가했고 그중 재정투입이 근 2400억원으로 지원자금 총액의 60%를 차지하여 지원자금의 주요래원으로 되였다. 전국적으로 연 1.6억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지원했는데 2024년 대비 5% 증가했다.
지원자금 관리수준이 효과적으로 향상되였다. 학생 자금지원 정보가 ‘온라인 조회’를 실현했는데 국가지혜교육공공봉사플래트홈, 교육부 정무봉사플래트홈에 학생 자금지원 정책 조회, 국가장학금 증서 검증, 학생 자금지원 기록 조회 등 기능을 개통하여 학생들에게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각지, 각 관련 부문 또한 실용적인 조치들을 출범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의 실제수요로부터 출발해 학업지원의 그물을 더 촘촘하게 짰다.
국가개발은행은 조학금대출 온라인봉사체계를 부단히 최적화하고 선후하여 원격대출 연장, 분기별 지급, 령활 상환 등 온라인봉사를 출범함으로써 학생들이 ‘집앞에서 원스톱으로 서류 없이’ 조학금대출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산동은 고중에 ‘조학금대출 수업’을 개설하여 자원봉사자들이 학교, 향촌, 사회구역을 찾아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직접 정책을 해석하고 의문점에 답을 주도록 했다.
란주대학은 ‘100명 사생 자금지원 소개’ 특색 선전강연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원을 받은 우수학생들로 선전강연단을 구성하여 신변의 본보기들이 전체 학생들을 이끌어 분발 향상하게 했다.
일전 대학교 학생모집사업이 활발히 전개되며 수험생들이 륙속 대학입학통지서를 받았고 국가조학금대출도 집중 접수기에 들어섰다.
전국학생자금지원관리중심 주임 진숙매는 일부 폭우, 홍수 피해를 입은 지역 학생들의 입학사업을 둘러싸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곧 대학에 들어서는 모든 신입생들에 대해 우리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보호하고 국가조학금대출, ‘록색통로’ 등 자금지원 정책을 전면적으로 시달하여 어떤 학생도 재해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보장할 것이다.”
진숙매는 “입학 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은 집 근처에서 국가조학금대출을 신청하여 학비, 숙박비를 해결하고 일상 생활비도 보충받을 수 있다. 전국의 모든 대학교는 ‘록색통로’를 개통하여 대학에 입학한 후 당분간 학비, 숙박비를 전액 납부할 수 없는 학생들에 대해 관련 비용을 연기하여 수취하고 입학등록 원스톱 봉사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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