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관우] 9개 주요 지표, 7개 면의 32개 중점 임무, 45개 중점 봉사종목과 전문행동 등 내용을 포함한 “장애인 보장 및 발전 ‘15차 5개년’ 계획”의 제정 및 시행은 광범한 장애인과 장애인 사업을 어떠한 새로운 5년으로 이끌어나갈 것인가?
27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15차 5개년’계획의 출발” 계렬 주제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장애인련합회 주석 정개는 “‘15.5’시기는 장애인 사업의 단점을 다그쳐 보완하고 전면적인 발전과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고 표했다.
◆새로운 포치로 희망을 밝혀
인공지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은 보다 많은 장애인들로 하여금 희망의 빛을 보게 했다. 과학기술 지원 내용도 장애인 전문계획중 처음으로 단독 포치했다.
“우리는 더욱 많은 과학기술의 돌파가 이루어져 진정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이 앞을 볼 수 있고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들을 수 있으며 일어서지 못하는 사람이 일어설 수 있길 바란다.” 중국장애인련합회 당조 서기이며 리사장인 주장규는 다양한 류형의 장애인이 과학기술에 대한 수요 차이가 매우 크므로 연구개발 자원의 정밀한 투입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표했다.
‘15.5’시기 과학기술성과 전환 및 응용을 다그쳐 의료, 재활, 돌봄, 취업, 무장애 등 씨나리오에서의 현실적인 난제에 초점을 맞추고 과학기술에 대한 장애인의 수요를 상시적으로 조사 연구하고 수집하며 장애인이 연구개발 및 시험 전 과정에 참여하도록 추동하여 제품이 실제에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
자페증은 최근년간 세계적으로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으며 세계적 의학 난제로서 광범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계획에서는 자페증 발생 기제와 예방통제 기제에 대해 모색하고 처음으로 단독 전문란을 신설하여 자페증 전 생명주기 배려 촉진 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조기 발견 및 조기 재활치료를 촉진하고 재활봉사 공급을 최적화하며 재활과 교양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사회구역 생활과 취업에 동력을 부여하며 가정지원 봉사를 잘함으로써 관련 군체와 가정에 실질적인 복지를 제공할 것을 포치했다.
◆정밀화 방조부축으로 발전 촉진키로
택배 물류가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면서 일부 기업은 장애인이 운영하는 물류거점을 1만개 넘게 개발했다. 마을을 나가지 않고도 많은 장애인들이 전자상거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일정한 문화토대와 학습능력을 갖춘 농촌 장애인들은 데이터 표시, AI 훈련사 등 새로운 직업에 발을 들여놓았다.
‘2025년 장애인사업 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도시와 농촌의 자격증을 소지한 장애인 취업자 수는 44.8만명 증가했다.
우리 나라 장애인의 80%는 농촌에 거주하고 있으며 일부는 여전히 재빈곤, 빈곤 위험에 직면해있다. ‘15.5’시기 우리 나라는 농촌 장애인에 대한 상시화 정밀 방조부축을 실시하게 된다.
정개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제반 사회보장 최저선보장 정책의 전면적인 실행을 바탕으로 장애인에 대한 개발형 방조부축을 추동하여 교육, 기능강습, 산업, 신용대출 등 방식을 통해 장애인의 자기발전 능력을 증강하고 토지도급권, 주택용지사용권, 집체수익분배권의 수호를 통해 요소 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계획에서 제기한 2030년에 이르러 ‘도시와 농촌 신규 장애인 취업자 수 100만명’이라는 새로운 지표를 둘러싸고 우리 나라는 전사슬적으로 취업 장벽을 허물고 장애인들의 취업능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비률에 따라 취업하고 법에 따라 취업 차별을 처리하며 일자리 자원을 총괄적으로 수집하고 장애인 직업 기능을 향상시키며 기능실습 성과를 전환하는 것을 공동으로 실천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취업할 수 있고 일을 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체 년령층 친화적 무장애환경 조성할 터
무장애환경 건설은 사회 각 분야와 밀접하게 련관되여있으며 수많은 가정과도 관계된다.
중국장애인련합회는 로후 주택단지 개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택에 엘레베터를 추가 설치하며 장애인의 철도 및 항공 출행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촌 기본공공시설 무장애 개조를 추진하는 등 여러 부문과 협력하여 도시와 농촌 무장애환경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15.5’시기 모든 현급 장애인련합회는 무장애환경 촉진 감독지도원 대오를 구성하고 장애인 대표가 의견수렴, 체험시험, 감독관리에 참여하도록 조직하며 장애인 가정의 무장애 개조 대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각급 시험에서 장애인 수험생들에게 합리적인 편리를 제공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전체 년령층을 아우르는 장애인 친화적 사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법률법규 체계와 장기적으로 효과 있는 사업기제를 보완해야 한다. 중국장애인련합회 부주석 리동매는 국가 법률법규 개정시 무장애 관련 조항을 추가하고 지방의 관련 법규 개정 및 제정을 지도하도록 추동하며 사회조직, 대중이 이에 참여하도록 인도하여 공동 건설, 공동 치리, 공동 향유의 국면을 형성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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