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8일발 신화통신] 전국 화교사무 사업회의가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화교사무 사업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를 전달했다. 회의참가자 대표, 화교사무 사업일군, 광범한 해외교포, 귀국화교, 화교가족 등 각계 인사들은 큰 고무를 받았다며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학습, 터득하고 견결히 관철, 시달하며 마음과 힘을 모아 중국꿈을 이루고 공유하는 주제를 견지하고 해내외 중화아들딸들이 단결분투하도록 촉진하며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에 즈음하고‘15차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해에 습근평 총서기는 화교사무 사업에 대해 중요지시를 내려 광범한 해외교포, 귀국화교, 화교가족의 적극적인 기여를 높이 평가했는데 이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현장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를 경청한 중앙통전부 화교사무종합국 국장 안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와 화교사무 사업에 대한 중요론술은 새시대 화교사무 사업에서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답했으며 새시대, 새 로정에서의 화교사무 사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중요한 준칙을 제공했다.”고 표했다.
중화전국귀국화교련합회는 사람을 근본으로 삼고 교포를 위해 봉사하는 취지를 견지하며 중국화교상인투자대회를 련속적으로 개최했으며 ‘교포의 집’ 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일련의 활동과 조치를 출범했다.
중화전국귀국화교련합회 《해내와 해외》 잡지사 편집부 주임 림소범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화전국귀국화교련합회는 중국공산당이 설립하여 령도하는 군중단체조직으로서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화교사무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을 깊이있게 학습 및 관철하며 ‘해외교포, 귀국화교, 화교가족의 친근한 벗, 화교사무 사업의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라는 요구를 명기하고 향후 교포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당과 국가의 관심과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며 실무와 실적으로 총서기의 당부를 시달해나갈 것이다.
“복건에서 근무하던 시기 처음으로 ‘대화교사무’ 관념을 제기하던 데로부터 새시대 이래 화교사무 사업에 대해 일련의 중요한 론술을 내리기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화교사무 사업을 념두에 두고 있었다.” 복건성 복청시당위 부서기이며 시당위 통전부 부장인 진수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복청은 전국 중점 ‘화교들의 고향’으로 습근평 총서기가 강조한 ‘당의 화교사무 정책을 전면적으로 관철해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대화교사무’ 관념을 잘 전승, 고양하고 당과 국가 사업대국을 긴밀히 둘러싸며 화교사무 사업의 질 향상과 효익 증대를 추동함으로써 ‘15.5’시기의 량호한 출발을 위해 ‘화교들의 고향’의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지시에서 ‘중화문화를 전승, 고양해야 한다.’고 제기했는데 이는 사천성 귀국화교련합회 경제과학문화부 부장 염건강으로 하여금 사업에 대해 더 큰 자신감을 가지게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년간 우리는 사천의 문화자원 우세에 립각하여 ‘중국에서 뿌리 찾기 려행’ 여름철 견학활동 등을 수단으로 삼고 해외교포 특히는 화교 청소년들의 문화 정체성과 정서적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증진해왔다. 향후 우리는 총서기의 중요 지시, 요구에 따라 화교 청소년들의 상시화 련락기제를 구축하고 중외 교류 협력을 증진하며 그들이 중화문화의 맥락을 전승하도록 인도할 것이다.
연태시는 산동성의 중점 ‘화교들의 고향’으로서 화교사무 자원이 풍부하다. 연태시당위 통전부 연구실 주임인 기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광범한 해외교포들은 풍부한 지력자원과 넓은 상업인맥 등을 가지고 있어 국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력량이다. 향후 광범한 해외교포들과 귀국화교, 화교가족의 지연, 혈연 우세를 발휘하여 고향의 정으로 서로를 련결시키고 화교가 화교를 끌어들이며 상인이 새로운 상인을 유치하도록 하고 끊임없이 화교자금을 끌어들이며 화교상인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그들이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적극 참여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기남대학 중화민족공동체의식확고히수립연구기지 교수인 장룡평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에서 지적한 ‘중외 교류협력 증진’과 2018년 이래 학교를 고찰하며 한 중요연설을 결부시킴으로써 수업과 연구 사업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되였다고 한다. 그는 “최근년간 우리는 화교학교의 특색을 두드러지게 하고 해외교포의 문화정체성, 민족정체성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수업 플래트홈을 적극적으로 구축하여 해외교포들이 중화문화를 전승하는 데 보다 나은 조건을 창조했다. 향후 우리는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에 립각하고 국내 중점 화교들의 고향과 련동하여 해외 화교, 중국인들이 국가발전의 위대한 성과를 느낄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7월 13일, 제11회 세계화교중국인사회단체 친목회가 북경에서 개막되였다. 140개 나라와 지역의 400여명 화교, 중국인 사회단체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포의 정을 나누고 화교, 중국인 사회단체의 발전을 론의했다.
련속 몇년간 친목회에 참석한 대표로서 뽈스까중국인자선기금회 창설 회장인 무향양은 습근평 총서기가 제10회 세계화교중국인사회단체친목회 대표들을 친근하게 회견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습근평 총서기의 관심은 나로 하여금 해외교포의 시대적 사명을 더 명확하게 인식하게 했다. 뽈스까에 거주하는 교포들은 장기간 뽈스까 현지에서 공익자선사업을 전개하던 데로부터 중국-유럽 국제화물렬차에 의탁하여 국제무역으로 뽈스까 경제 발전에 조력하기까지 중국-뽈스까 교류협력을 촉진하는 과정에서 더 큰 자체발전을 실현하고 실제행동으로 민심교류를 증진시키며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는 데 해외 화교계의 힘을 기여해왔다.”고 말했다.
선명한 해외교포 특색을 가진 중국특색 사회주의 참정당으로서 치공당은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도모하고 광범한 화교들을 단합해 조국에 보답하는’ 영광스러운 력사를 가지고 있다.
치공당중앙련락부 부부장인 주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의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와 중국치공당 창건 100돐을 맞아 보낸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에서는 모두 ‘조국통일의 대업에 적극적으로 봉사할 것’을 강조했다. 치공당은 해외 련계의 광범위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해외교포, 귀국화교, 화교가족, 류학생들을 단결시키며 해외교포 특색을 갖춘 전망성, 전략성 있는 건언헌책 성과를 형성하여 중국식 현대화의 추진에 지혜와 힘을 보탤 것이다.
중앙기업귀국화교련합회는 광범한 귀국화교, 화교가족과 해외교포의 뉴대로 교포들의 마음과 지혜를 모으며 화교들의 권익을 수호하는 중요한 진지이다.
중국에너지건설그룹유한회사 귀국화교련합회 위원인 원휘는 “습근평 총서기는 ‘교포들의 마음과 힘을 더 잘 응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이는 나로 하여금 화교사무 사업은 마음과 힘을 모으는 사업임을 가일층 리해하게 했다. 기층 화교사무 사업일군이자 화교가족으로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를 중요한 준칙으로 삼고 일터의 직책과 담당에 립각하여 화교들을 위한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고 화교계 종업원들의 과학연구, 직업발전, 생활보장 등 수요를 타당하게 해결하며 귀국화교련합회 관심이 전 분야에 피복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청년 귀국화교인 절강성 차세대 기업가친목회 부회장인 요기중은 최근년간 여러차례 귀국화교 화교가족 대표대회 등 화교계 관련 활동에 참여하여 개인의 분투이야기를 해외 청년들에게 전했다.
요기중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를 학습하고 나서 광범한 해외교포들과 귀국화교, 화교가족들이 ‘독특한 우세를 발휘하고 더 큰 역할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청년 귀국화교들은 중외 기술 교류, 자원 련결, 리념 융합을 추동하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 앞으로 나는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힘써 시달하고 나라에 보답하려는 뜻을 가진 청년들과 함께 중국식 현대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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