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률 전 성 2위
올 상반기 전 주 농촌 주민 수입이 뚜렷이 증가했는바 인당 수입은 8831원으로 전해 동기보다 636원 증가했고 증가률이 7.8%에 달해 전 성 2위를 차지했다. 증가률은 전국과 전 성 평균보다 각각 1.4%포인트, 0.9%포인트 높았다.
경영성 수입이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상반기 량식 가격이 안정적으로 상승한 데다 비닐하우스 경제가 비교적 빠르게 발전한 호재가 겹치고 향촌관광 열기가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요소에 힘입어 경영성 수입이 농민 수입에서 차지하는 주도적 지위가 일층 확고해졌다.
재산성 수입이 비교적 큰 증가세를 보였다. 량식수매가 높은 가격에 거래된 영향으로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양도 비용이 안정적으로 상승하면서 헥타르당 평균 양도 가격이 500원가량 증가했다. 이와 동시에 향촌관광 발전에 힘입어 유휴 부지가 활성화되면서 재산성 수입이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다.
이전성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전 주에서 농촌집체의 ‘자금, 자산, 자원’ 정리, 단속 사업을 깊이있게 펼치고 성재산권거래플래트홈을 통해 집체 자산과 자원을 대외 양도했다. 한편 ‘미등록토지’ 유료화를 엄격히 실행하고 집체수입을 농민들에게 분배해 집체경제를 발전시켰다.
로임성 수입 또한 뚜렷한 증가폭을 기록했다. 우리 주는 ‘일자리 제공에 의한 빈곤구제’ 사업을 잘 추진하고 농촌로력의 전환취업을 충분히 흡수하는 토대에서 촌집체가 실제와 결부해 최대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격려해 농민들의 충분한 취업을 실현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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