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올해는 ‘15차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해로 년간 경제사업을 잘 수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앙정치국은 7월 30일 회의를 소집하여 당면 경제형세를 분석 및 연구하고 하반기 경제사업을 포치하여 신심을 굳히고 어려움에 맞서 나아가며 각종 기회와 우세를 잘 활용해 고품질 발전이 안정적이고 멀리 나아가도록 추동해야 한다는 뚜렷한 신호를 방출했다.
올 들어 외부환경의 변동과 혼란이 얽히고 국내의 일부 새로운 상황과 기존의 문제들이 겹치는 정세에 직면하여 중국 경제는 압력을 견디며 상반기 경제운행이 합리한 구간내에서 운행했고 국내생산총액은 4.7%의 성장을 실현했으며 고품질 발전은 튼튼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첨단제조, 디지털경제, 현대봉사를 대표로 하는 새로운 동력이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은 40%를 넘어섰고 ‘인공지능+’ 응용 씨나리오가 빠른 속도로 착지되였으며 미래산업의 성장점들이 지속적으로 속출했다. 동력 혁신과 구조 최적화의 발전 태세는 중국 경제의 강력한 탄성과 활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성과는 결코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당면 경제운행이 여전히 적지 않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있음을 분명히 보아내야 한다. 압력을 받을수록 어려움에 맞서 나아가려는 결심과 신심을 굳히고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착실히 실행에 옮겨 경제가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태세를 이어가도록 추동해야 한다.
효과적인 거시정책, 정밀한 거시조정은 우리 나라 경제가 안정적이고 멀리 나아가는 것을 수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회의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절히 느슨한 통화정책을 잘 실시하고’ ‘실무적이고 효과적인 증량정책을 제때에 계획, 출범하며’‘역주기 조정 강도를 높이고 힘써 내수를 확대하며 공급을 최적화하는’ 등 중요한 포치를 내렸다. 거시정책의 복합 조치는 지속적으로 풍부해지고 보완되며 거시조정의 전망성, 목적성, 효과성을 가일층 향상시키고 하반기 경제의 량호한 운영을 위해 든든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신질 생산력을 다그쳐 육성해야만 발전 동력을 끊임없이 증강하고 혁신 활력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킬 수 있다. 기초연구는 과학기술 혁신의 ‘총개페기’이다. 회의에서는 ‘기초연구에 대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이는 첨단기술 돌파와 미래산업 발전의 기반을 다져줄 것이다. 회의에서는 ‘지능경제의 새로운 업태를 발전시키고 인공지능 치리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즉 인공지능 응용 발전을 힘써 추동하고 연산력, 데이터, 산업순환을 가일층 련결시키며 현대화 산업체계가 전반적인 도약을 실현하도록 이끄는 동시에 치리 체계가 시대의 발전 속에서 더욱 보완되도록 촉진하는 것을 중시하고 발전과 규범을 동시에 중요시하는 것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일련의 정책 조치는 첨단기술 돌파와 미래산업 발전을 적극 추동하고 신흥 기둥산업을 힘써 육성시키며 전통산업의 개조 및 승격을 지속적으로 추동하여 실물경제의 기반을 가일층 다지고 산업발전의 새로운 우세를 구축할 것이다.
경제를 발전시키는 근본 목적은 민생을 더욱 잘 보장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하반기 경제사업을 잘 수행하려면 민생보장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두어야 한다. 회의에서는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해야 한다.’, ‘중점군체의 취업 지원 강도를 높여야 한다.’, “‘1로1소’ 봉사 보장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등 일련의 중요한 배치를 제기했다. 이는 실질적인 조치로 인민대중의 수요와 기대에 응답하고 발전 성과가 보다 많고 보다 공정하게 전체 인민에게 돌아가도록 하며 민생 보장 및 개선 과정에서 새로운 경제 성장점을 구축함으로써 인민대중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끊임없이 향상시킬 것이다.
치적관의 정확 여부는 고품질 발전의 성과와 실효를 결정한다. 정확한 치적관을 지침으로 삼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경제형세에 관한 과학적인 판단과 경제사업에 대한 결책, 포치에 사상과 행동을 통일시키며 못 박는 정신으로 제반 사업의 시달을 잘 틀어쥐고 주동적으로 책임을 담당하고 난관을 공략해야 한다. 우리가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려는 신심과 동력은 한층 더 강해질 것이고 ‘15.5’시기의 량호한 출발을 실현하는 기반과 저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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