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중국물류구매련합회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사회물류총액이 181조 1000억원으로 비교 가능한 가격기준으로 계산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으며 전체적으로 5% 이상의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물류공급 능력이 꾸준히 향상되였다. 상반기 우리 나라 물류업 총수입은 7조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국가철도의 루적 화물 발송량은 20억 1500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민용항공업계 전체의 화물과 우편 수송량은 507만 3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으며 택배 업무량은 루적으로 1003억 8000만건, 업무수입은 7714억 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7.3% 증가했다.
비용절감 및 능률증대 성과가 더욱 공고해졌다. 상반기 전국의 사회물류 총비용은 9조 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고 사회물류 총비용의 GDP 대비 비률은 13.9%로 올해 1.4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0.1%포인트 하락했다.
물류수요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였다. 상반기 우리 나라의 공업품물류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해 성장속도가 첫 5개월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관 및 주민 물품의 물류총액은 탄력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전국 실물상품 온라인 소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전자상거래 택배업무도 함께 확대되였다.
중국물류정보쎈터 주임 류우항은 “상반기 우리 나라 물류운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였다. ‘총량 안정, 구조 최적화, 질과 능률 향상’의 기본 추세를 보인 가운데 물류 수요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첨단제조, 친환경 저탄소, 다국전자상거래 등 신성장 동력의 성장세가 량호하며 국민경제 성장에 대한 견인 역할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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