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연길시 민족단결진보촉진회 설립 대회 및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선전활동이 연길시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는 연길시 민족단결진보촉진회 준비사업 상황 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연길시 민족단결진보촉진회 규약’과 ‘연길시 민족단결진보촉진회 회원대회 선거방법’을 표결해 채택했으며 연길시 민족단결진보촉진회 회장, 부회장, 비서장, 부비서장을 선출하고 촉진회에 현판을 수여하고 촉진회 책임자들에게 초빙증서를 수여했다.
연길시민족단결진보촉진회를 설립한 취지는 기존의 구축사업주체가 단일하고 참여도가 부족했던 한계를 타파하고 민족단결진보 구축이 ‘부문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에서 ‘전민이 공동으로 건설’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하며 상하가 유기적으로 련통되는 민족사업조직체계를 보완하고 전사회가 민족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구도를 건전히 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볼 수 있고 감지할 수 있으며 실효적으로 확고히 수립하기 위해서이다.
촉진회는 기업가, 민족단결진보모범, 문예사업일군, 무형문화유산 전승인, 신사회계층인사 등 다방면의 사회력량을 광범위하게 받아들여 앞으로 여러 민족 대중들이 즐기는 특색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고 민족단결 선전교양, 문화친목, 공익지원, 기층치리 등 중점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연길이라는 생활’ 도시 문화관광 브랜드에 의탁해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융화의 뉴대를 구축하고 사회 상황과 민의를 상시적으로 수집하고 민족 모순과 분쟁을 해소하며 변강의 조화와 안정 토대를 구축하게 된다.
설립대회가 끝난 후 주당위 당학교 통일전선 교수연구실 주임 박금희는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있게 학습하여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할 데 대해’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문 선전강연을 하여 회의 참가자들이 법에 의해 민족단결진보사업을 추진하는 데 방향을 제시했다.
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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