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국 청년자원봉사 고품질 발전 전문 강습반 (제3기 응급구조 자원봉사역)’이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각 성과 시에서 온 우수 청년지원자 골간, 자원봉사 조직 책임자, 일선 자원봉사 사업일군 및 응급분야 청년 대표들이 강습반에 참가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강습은 ‘수업식 강의+현장견학+조별연구+집중토론’을 일체화한 양성모식을 구축하고 ‘전국 응급구조 자원봉사 교류 및 공유회’, ‘응급구조 자원봉사 혁신과 미래 추세에 대한 토론’ 등 고리를 설치했으며 지역적 장벽을 허물고 전국 청년 응급구조 자원봉사 교류의 뉴대를 마련했는바 강습 기간 각 지역 수강생들은 서로 업무 사례를 교류하고 함께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회 응급력량 부화기지를 건설한 도시인 광주는 다년간 청년지원자들이 기층 응급체계에 융합되는 새로운 모식을 지속적으로 탐색해왔다. 이번 강습은 ‘리론 착지, 현장 학습’을 중점으로 하면서 수강생들을 조직해 월수구와 백운구에서 현장 연구학습을 펼쳤다.
백운구 황석거리 강하사회구역 응급지휘쎈터에서 수강생들은 사회구역의 일상적인 위험요소 점검, 돌발 위험상황에 대한 쾌속 대응에서 상시화 자원봉사 근무에 이르기까지 청년 응급 지원자들이 일선에 뿌리를 박고 응급 방어선을 구축하는 구체적인 실천 경로를 참관, 학습했다.
수강생들은 이번 강습을 통해 상급의 국가 응급관리 정책과 전문 구조 기능을 습득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 응급력량 부화기지, ‘최소 응급 대응권’, 디지털 지능화 구조 등 광주 특색을 지닌 실천 경험을 깊이 학습했다면서 일터에 돌아가 광주의 성숙된 모식을 참고해 현지 청년 응급 자원봉사체계를 보완하고 기층 청년 응급 자원봉사대오 건설을 강화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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